목차줄거리 요약: 가출한 세 소녀, 세상은 생각보다 차가웠다내 경험: 열여덟의 나는 무엇이 최선이라 믿었나평점 및 비평: 부산국제영화제가 주목한 여고생 세 명의 이야기나름 최선이라고 믿었는데, 돌아보면 서로에게 폭력이었던 선택들. 이우정 감독의 〈최선의 삶〉(2021)은 임솔아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입니다. 아이유가 자신의 인생 책으로 꼽은 소설이기도 합니다. 여고생 세 명, 강이(방민아)·소영(한성민)·아람(심달기)이 동반 가출을 감행하지만 세상은 녹록하지 않고, 돌아온 이후 세 사람의 관계는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무너집니다. 제25회 부산국제영화제 KTH상·촬영감독상, 제46회 서울독립영화제 선택상 수상. 뉴욕 아시아 영화제에서 방민아가 떠오르는 아시아 스타상을 받은 작품, 지금 들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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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5.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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