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줄거리 요약: 마지막까지 함께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가해자가 됐다내 경험: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다는 게 얼마나 무너지는 일인지평점 및 비평: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상, 여자판 파수꾼이라 불린 이유"친구가 사라지고, 모두가 나를 의심한다." 이 한 문장이 영화의 전부입니다. 김의석 감독의 〈죄 많은 소녀〉(2018)는 같은 반 친구 경민의 갑작스러운 실종으로 마지막까지 함께 있었던 영희(전여빈)가 가해자로 지목되는 이야기입니다. 결백을 주장하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 상황에서 영희는 혼자 모든 걸 감당해야 합니다. 나홍진 감독 〈곡성〉 연출부 출신 김의석 감독의 장편 데뷔작.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상·올해의 배우상(전여빈), 스위스 프리부르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 시체스 영화제 초청. 지금 들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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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25.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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