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줄거리 요약: 아줌마의 직감이 고시촌 범죄를 파헤치다내 경험: 엄마의 촉은 왜 항상 맞는가평점 및 비평: 4억 짜리 독립영화가 블록버스터를 이긴 여름아들 수도요금이 120만원이 나왔습니다. 보통 엄마라면 아들에게 따져 물었을 겁니다. 그런데 미경은 달랐습니다. 직접 고시원으로 올라가서 수사를 시작했습니다. 이요섭 감독의 〈범죄의 여왕〉(2016)은 전북 전주에서 미용실을 운영하는 아줌마 미경(박지영)이 아들이 사는 서울 고시촌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휘말리는 이야기입니다. 순제작비 4억 원. 그런데 네이버 관람객 평점 8.42점, 누적 관객 43,866명을 기록하며 저예산 수작으로 입소문을 탄 작품입니다. 지금 들여다보겠습니다.줄거리 요약: 아줌마의 직감이 고시촌 범죄를 파헤치다미경(박지영)은 전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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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6.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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