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줄거리 요약: 1948년 겨울, 영문도 모른 채 동굴로 숨어든 사람들내 경험: 마흔이 넘어서야 제주 4.3을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평점 및 비평: 한국영화 최초 선댄스 심사위원대상, 그 무게'지슬'은 제주도 사투리로 감자를 뜻합니다. 먹을 것이 없을 때 감자로 연명했던 제주 사람들의 이야기. 오멸 감독의 〈지슬-끝나지 않은 세월 II〉(2012)는 1948년 제주 4.3 사건 당시, 해안선 5km 밖 모든 사람을 폭도로 간주한다는 소개령을 피해 동굴로 숨어든 안덕면 동광리 주민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합니다. 한국영화 최초 선댄스 영화제 심사위원대상, 부산국제영화제 4관왕, 누적 관객 12만 명. 흑백 화면, 제주 사투리, 2억 5천만 원의 제작비. 그런데 버라이어티가 "숨막힐 정도로 아름답다"고 평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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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20. 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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