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줄거리 요약: 한 소년이 죽었다, 아무도 왜인지 모른다내 경험: 서른의 나는 희준이었나 기태였나평점 및 비평: 9.50점짜리 독립영화가 14년을 살아남은 이유"잘못된 건 없어. 처음부터 너만 없었으면 돼." 이 대사 하나가 며칠 동안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윤성현 감독의 〈파수꾼〉(2011)은 한 소년의 죽음을 추적하는 영화입니다. 범인도, 사건도, 진실도 깔끔하게 드러나지 않습니다. 각자의 기억이 어긋난 채로 영화가 끝납니다. 네이버 관람객 평점 9.50, 청룡영화상·대종상 신인감독상 및 신인남우상 석권. 독립영화로는 이례적으로 DVD·블루레이까지 발매된 이 작품이 지금도 회자되는 이유를 직접 들여다보겠습니다.줄거리 요약: 한 소년이 죽었다, 아무도 왜인지 모른다고등학생 동윤(서준영)이 죽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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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6. 13.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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